임증완 봄재활주간보호센터 대표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296번째 손길이 됐다.
임 대표는 대구 서구 비산네거리 인근 현대요양병원 10층에서 봄재활주간보호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초고령 사회에 발맞춰 최고의 재활전문 장기요양기관으로 만들겠다는 목표로 지난 10월 센터를 신규 오픈하고, 어르신들의 아픔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캠페인에 동참했다.
임 대표는 물리치료학 박사이자 병원임상 20년 경력의 베테랑 물리치료사다. 그는 "환자들을 치료하고 회복하는 과정과 웃음을 찾아가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낀다. 건강이 취약한 어르신들의 재활을 돕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귀한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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