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문화예술회관 '찾아가는 공연'…방짜유기박물관서 국악 한마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5월 20일 오후 2시

대구방짜유기박물관 찾아가는 공연. 대구문화예술진흥원 제공.
대구방짜유기박물관 찾아가는 공연. 대구문화예술진흥원 제공.

대구문화예술회관이 '찾아가는 공연'의 일환으로 20일 오후 2시 대구방짜유기박물관 야외공연장에서 국악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지난 2007년 5월 25일 개관한 대구방짜유기박물관 개관일을 기념해 개최됐다.

공연의 전·중반부는 '날으는 밤나무', '태평가', '희망가' 등 국악 실내악(소규모 기악 합주곡)으로, 후반부는 풍물놀이 판굿으로 구성된다. 실내악은 대구시립예술단 DAC국악프로젝트팀 '나봄'이, 풍물놀이는 타악집단 '일로(ilo)'가 공연한다.

한편, 방짜유기박물관에서는 다음 달에도 방문객을 위한 새로운 공연을 2회 개최할 예정이다.

신형석 문예진흥원 박물관운영본부장은 "전국 유일의 방짜유기 전문 박물관인 대구방짜유기박물관의 개관 기념일을 맞아 기획된 이번 공연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문의는 대구방짜유기박물관(053-606-6175)으로 하면 된다.

대구방짜유기박물관 찾아가는 공연. 대구문화예술진흥원 제공.
대구방짜유기박물관 찾아가는 공연. 대구문화예술진흥원 제공.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