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 두류동1·2동에 있는 식당 '들메꽃'(한정식)의 윤명이 대표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169번째 손길이 됐다.
'들메꽃 매장 운영을 통한 사회에 환원'을 인생의 모토로 삼고 있는 윤 대표는 지역사회에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도움을 주고자 귀한 손길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
윤 대표는 "지역사회에 도움이 된다는 것은 참 즐거운 일이다"며 "이번 귀한 손길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 "고 소감을 전했다.
'귀한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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