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 아파트서 여고생 추락해 숨져…사고경위 조사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 가족 등 대상으로 사고경위 조사중
인근 병원 이송됐지만 끝내 숨져

경북 구미경찰서 전경. 구미경찰서 제공
경북 구미경찰서 전경. 구미경찰서 제공

경북 구미의 한 아파트에서 고등학생이 추락해 숨졌다.

22일 구미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3시 45분쯤 구미 형곡동의 한 아파트 16층에서 A(16) 양이 화단으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A양은 머리를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다.

경찰은 A양 가족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일 오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포착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는 송파구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된 시민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서울 홍대의 삼겹살집 '형님 저요'에서 SK, LG, 네이버 등 국내 기업 총수들과 함께 '삼소 회동'을 가...
5일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해군 훈련 중 부사관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 해군은 정확한 사망 원인 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외교적 또는 군사적으로 이란을 향한 미국의 승리를 확신하며, 양국 간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이 논의 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