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9시 57분쯤 경북 김천시 평화동에 있는 3층 상가 건물 1층 벽에 설치된 배전반에서 불이나 건물 일부가 불탔다.
옷가게 옆에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소방관 22명을 포함한 인력 26명과 소방차량 등 장비 11대가 출동해 오후 10시 18분 불을 완전히 껐다.
이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29일 오후 9시 57분쯤 경북 김천시 평화동에 있는 3층 상가 건물 1층 벽에 설치된 배전반에서 불이나 건물 일부가 불탔다.
옷가게 옆에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소방관 22명을 포함한 인력 26명과 소방차량 등 장비 11대가 출동해 오후 10시 18분 불을 완전히 껐다.
이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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