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SNS '주식 리딩방'서 투자금 가로채 진정…경찰, 운영자 신원 파악 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3월부터 투자자 3명에게서 2억원 가로챈 혐의

게티이미지뱅크
게티이미지뱅크

SNS '주식 리딩방'에서 투자자를 상대로 수억원을 가로챘다는 의혹이 제기된 운영자를 경찰이 쫓고 있다.

대구 남부경찰서는 SNS 오픈 채팅방 운영자 A씨가 투자자 3명으로부터 2억원을 가로챘다는 진정이 접수돼 조사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피해자들은 A씨가 지난 3월부터 대출을 강요해 현금을 가로챘다고 호소하고 있다.

피해자들의 거주지는 광주, 충북, 경남 창원 등으로 다양했다. 경찰은 돈이 오간 계좌가 대포통장일 가능성도 염두에 둔 채 A씨의 신원 파악에 주력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