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SNS '주식 리딩방'서 투자금 가로채 진정…경찰, 운영자 신원 파악 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3월부터 투자자 3명에게서 2억원 가로챈 혐의

게티이미지뱅크
게티이미지뱅크

SNS '주식 리딩방'에서 투자자를 상대로 수억원을 가로챘다는 의혹이 제기된 운영자를 경찰이 쫓고 있다.

대구 남부경찰서는 SNS 오픈 채팅방 운영자 A씨가 투자자 3명으로부터 2억원을 가로챘다는 진정이 접수돼 조사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피해자들은 A씨가 지난 3월부터 대출을 강요해 현금을 가로챘다고 호소하고 있다.

피해자들의 거주지는 광주, 충북, 경남 창원 등으로 다양했다. 경찰은 돈이 오간 계좌가 대포통장일 가능성도 염두에 둔 채 A씨의 신원 파악에 주력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일 오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포착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는 송파구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된 시민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서울 홍대의 삼겹살집 '형님 저요'에서 SK, LG, 네이버 등 국내 기업 총수들과 함께 '삼소 회동'을 가...
5일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해군 훈련 중 부사관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 해군은 정확한 사망 원인 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외교적 또는 군사적으로 이란을 향한 미국의 승리를 확신하며, 양국 간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이 논의 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