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성주 비닐하우스 작업 90대 노인 숨져…온열질환 추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성주소방서.매일신문 DB
성주소방서.매일신문 DB

경북 성주에서 밭일을 하기 위해 고추밭에 나갔던 9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1일 경북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28분쯤 성주군 성주읍 한 비닐하우스 안 고추밭에서 A(94·여)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했다.

소방 당국과 경찰은 A씨가 '온열질환'으로 인해 숨진 것으로 추정했다. 별다른 외상은 발견되지 않았다.

가족들은 A씨가 아침에 밭일하러 나갔는데 돌아오지 않아 찾아 나섰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향희 변호사는 영화 '암살자(들)'의 논란에 대해 '정치 과잉 현상'이라고 비판하며, 박정희 전 대통령의 며느리로서 공식 발언은 약 10년...
버거킹은 배우 유해진을 모델로 한 가을 신메뉴 광고 캠페인을 신제품 출시 약 2주 만에 종료했으며, 이는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논란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에서 한국 U-23 대표팀이 일본을 꺾고 대회 4연패를 달성한 가운데, 일부 선수들이 병역 관련 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 러시아 페스트 연구소 직원의 사망 사건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미국이 러시아를 지원할 의사를 밝혔고, 사망자는 28..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