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환경운동연합과 대구참여연대 등 대구시민단체 회원과 시민 160여 명이 15일 오전 '후쿠시마 핵 오염수 방류 반대 815 대구시민 걷기' 대회에 참여해 중구 국채보상로를 따라 행진을 하며 "광복 78주년을 맞아 인류 공동의 터전인 바다를 오염시키려는 일본의 만행을 규탄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대구환경운동연합과 대구참여연대 등 대구시민단체 회원과 시민 160여 명이 15일 오전 '후쿠시마 핵 오염수 방류 반대 815 대구시민 걷기' 대회에 참여해 중구 국채보상로를 따라 행진을 하고 있다. 우태욱 기자

대구환경운동연합과 대구참여연대 등 대구시민단체 회원과 시민 160여 명이 15일 오전 '후쿠시마 핵 오염수 방류 반대 815 대구시민 걷기' 대회에 참여해 중구 국채보상로를 따라 행진을 하고 있다. 우태욱 기자

대구환경운동연합과 대구참여연대 등 대구시민단체 회원과 시민 160여 명이 15일 오전 '후쿠시마 핵 오염수 방류 반대 815 대구시민 걷기' 대회에 참여해 중구 국채보상로를 따라 행진을 하고 있다. 우태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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