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나태주 시인의 시를 통해 헤아리는 삶의 지혜'…예천군 인문학 숲길 산책 강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0월 7일 오후 2시 경북여성정책개발원 1층에서 열려

나태주 시인의 시로 보는 인문학 숲길 산책 강연 포스터. 예천군 제공
나태주 시인의 시로 보는 인문학 숲길 산책 강연 포스터. 예천군 제공

경북 예천군은 오는 7일 경북여성정책개발원에서 '시를 통해 헤아리는 삶의 지혜'라는 주제로 나태주 시인을 초빙해 인문학 숲길 산책 강연을 연다.

이번 강연에서 나태주 시인은 담담한 어조로 시를 통해 우리 인생을 헤아려보고 삶에 대한 여운과 감동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나태주 시인은 서울신문 신춘문예를 통해 시 '대숲 아래서'로 등단했다. 그는 각종 문학상을 수상하는 등 시와 문학계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으며, '나태주풀꽃문학관'을 설립하고 풀꽃문학상을 제정해 시상까지 하고 있다.

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강연은 시의 함축된 의미를 쉽게 풀어내 우리가 일상을 살아가면서 지녀야 할 지혜와 가치를 얻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