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50대 강도 전과자, 대구서 전자발찌 끊고 달아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키 169㎝·몸무게 72㎏, 눈 실명으로 반쯤 감겨있어
등산복·운동화 차림인 가능성↑…112 신고 받는 중

21일 대구보호관찰소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8분쯤 대구시 남구 대명동 시립남부도서관 인근 숲에서 강도 전과자인 A(56) 씨가 전자발찌를 훼손하고 도주했다. 대구보호관찰소 제공
21일 대구보호관찰소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8분쯤 대구시 남구 대명동 시립남부도서관 인근 숲에서 강도 전과자인 A(56) 씨가 전자발찌를 훼손하고 도주했다. 대구보호관찰소 제공

대구에서 보호관찰을 받던 50대 강도 전과자가 위치추적 전자장치를 훼손하고 달아났다.

21일 대구보호관찰소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8분쯤 대구시 남구 대명동 시립남부도서관 인근 숲에서 강도 전과자인 A(56) 씨가 전자발찌를 훼손하고 도주했다.

A씨는 키 169㎝, 몸무게 72㎏으로 왼쪽 눈이 실명돼 절반 이상 감겨 있으며 왼쪽 눈썹 위에 사마귀가 있다. 등산복과 운동화를 자주 착용하며 나이에 비해 민첩하며 빠르게 걷는 편으로 알려졌다.

대구보호관찰소는 A씨의 사진과 인상착의가 담긴 전단을 제작해 시민들의 제보를 요청했다. 경찰도 국번 없이 112로 신고를 받는 중이다.

보호관찰소 관계자는 "도주자로 추정되는 사람을 발견하면 즉시 신고해 달라"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