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준석-천아용인 만났다…신당 합류 가능성 시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와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와 '천아용인'(천하람·허은아·김용태·이기인) 네 사람이 회동을 가졌다. 김용태 전 최고위원 페이스북 갈무리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국민의힘 현역 의원 중에도 신당에 합류할 사람이 있다고 언급한 가운데 이준석계로 꼽히는 '천아용인(천하람·허은아·김용태·이기인)'을 만났다. 이들 네 사람의 전격적인 만남에 신당 합류 가능성이 제기된다.

김용태 국민의힘 전 최고위원은 11일 밤 페이스북에 이 전 대표와 천아용인 네사람이 마주 앉은 사진과 함께 "만나서 이야기했다. 앞으로의 작전이 이해가 간다"고 썼다.

허은아 의원도 이날 전당대회 당시 천아용인 사진을 올리며 "그때 그 각오, 그때 그 마음으로"라고 올렸다. 천하람 순천갑 당협위원장도 "여러 갈래의 길이 있을 때는 항상 국민을 보고 가야 한다"고 했다.

이기인 경기도의원은 "그것이 쉬워서가 아니라 어렵기 때문에 하는 것"이라며 존 F. 케네디 전 미국 대통령의 발언을 인용하기도 했다.

전날 이 전 대표는 KBS '정관용의 시사본부'에 출연해 국민의힘 현역 의원 중 신당을 함께 할 사람이 있겠냐는 질문에 "당연히 있다고 본다"고 답했다.

같은 날 이 전 대표와 천아용인이 만났고, 이들이 사진과 함께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올리면서 신당 합류 가능성을 시사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결혼기념일을 맞아 제주에서 타운홀미팅을 개최하며, 신혼여행 당시의 제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고, 지역 정책에 대한 도민들의 ...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한국은 고유가, 고환율, 증시 하락이라는 복합 위기에 직면하고 있으며, 코스피는 30일 161.57포인트 하락한 ...
대구 택시업계에서 자율주행 택시 도입이 본격화되고 있으며, 전국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가 국토교통부와 협력하여 자율주행차 시장에서의 상생 방안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의 협상이 긍정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으며, 이란이 유조선 통과를 허용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그는 협상..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