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행복진흥사회서비스원, 공공기관 첫 장애인 스포츠단 창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8명의 장애인 선수로 구성

행복진흥원 장애인 스포츠단 선수들이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대구시장애인체육회 제공
행복진흥원 장애인 스포츠단 선수들이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대구시장애인체육회 제공

대구시행복진흥사회서비스원(이하 행복진흥원)이 대구 공공기관 중엔 처음으로 장애인선수 8명을 채용해 '장애인 스포츠단'을 창단했다.

27일 열린 창단식에는 정순천 행복진흥원장, 이병탁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장, 임보건 대구광역시청 장애인체육팀장 등이 참석했다.

행복진흥원 장애인 스포츠단은 대구장애인체육회와 장애인체육선수 고용증진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추진돼 왔다. 이번에 24번째로 장애인스포츠단을 창단함으로써 지역에서 장애체육인 고용을 시작한 이래 115명째의 선수가 고용이 됐다.

장애인 스포츠단에 선발된 선수는 4개 종목 8명의 선수로 육상(이연주 선수), 배드민턴(김한수, 배효철, 배성민 선수), 사격(박진우 선수), 탁구(김희옥, 김계영, 김용안 선수)종목의 각종 전국대회와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 선수들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이 급락하여 긍정 평가가 43%로, 처음으로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를 초과했다. 전체 응답...
이재명 정부 2년차에 대한민국의 1인당 국민총소득(GNI) 4만 달러 시대가 열릴 가능성이 높아졌다. 구윤철 부총리는 10일 경제관계장관회의...
10일 대구 하늘에 독특한 구름이 나타나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기상청은 이 구름을 '하얀 비단길'이라며 아름다움을 소개했고, 대구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