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1일 오후 7시 47분쯤 문경시 신기동의 한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해 현장에서 진화작업을 하던 소방대원 2명이 고립됐다. 1일 새벽 소방대원들이 구조작업을 위해 현장으로 들어가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지난달 31일 오후 7시 47분쯤 문경시 신기동의 한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해 현장에서 진화작업을 하던 소방대원 2명이 고립됐다. 1일 새벽 소방대원들이 구조작업을 위해 현장으로 들어가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지난달 31일 오후 7시 47분쯤 문경시 신기동의 한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해 현장에서 진화작업을 하던 소방대원 2명이 고립됐다. 1일 새벽 소방대원들이 구조작업을 위해 현장으로 들어가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돼지 눈엔 돼지만…링거 맞고 코피 터지는 일정" 해외순방 비판에 반박
박지원 "민주당 지금 잘하고 있어요"…김어준 "아니요" 즉각 반박
청송에 온 대통령, 기본소득이 불러온 '인구 반전'에 주목했다
李대통령 "돼지 눈엔 돼지만 보여"에 장동혁 "국민이 돼지로 보이냐"
李 "대통령 아들은 성년이면 남"이라더니 …5년 뒤 관저 사는 차남, '청년주거' 또 건드리나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