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1일 오후 7시 47분쯤 문경시 신기동의 한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해 현장에서 진화작업을 하던 소방대원 2명이 고립됐다. 1일 새벽 소방대원들이 구조작업을 위해 현장으로 들어가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지난달 31일 오후 7시 47분쯤 문경시 신기동의 한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해 현장에서 진화작업을 하던 소방대원 2명이 고립됐다. 1일 새벽 소방대원들이 구조작업을 위해 현장으로 들어가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지난달 31일 오후 7시 47분쯤 문경시 신기동의 한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해 현장에서 진화작업을 하던 소방대원 2명이 고립됐다. 1일 새벽 소방대원들이 구조작업을 위해 현장으로 들어가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박 前 대통령 선대위원장급 행보…'與 독주·野 한계'가 소환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