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CJ대한통운, 글로벌 신발브랜드 크록스 통합물류센터 구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통합물류센터 중심으로 크록스와 아시아 시장서 협력 강화"

경기도 이천 크록스 통합물류센터. CJ대한통운
경기도 이천 크록스 통합물류센터. CJ대한통운

CJ대한통운은 경기 이천에 글로벌 신발 브랜드 크록스(Crocs) 통합물류센터를 구축했다고 22일 밝혔다.

CJ대한통운은 두 곳에 분산돼 있던 물류센터를 통합해 시너지와 효율을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통합물류센터는 연면적 2만㎡(약 6천평) 규모로, 기존 대비 2배 늘어났다. 하루 최대 5만여 박스를 처리가 가능하다.

CJ대한통운은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4개국(한국‧인도‧중국‧싱가포르)에서 크록스의 물류를 담당하고 있다.

윤진 CJ대한통운 FT본부장은 "크록스의 신뢰는 CJ대한통운의 물류 인프라와 운영 역량이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음을 보여주는 방증"이라며 "통합물류센터를 중심으로 크록스와 함께 아시아 시장에서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