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남 합천소방서, 산악사고 대비 유관기관 합동 인명구조훈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합천소방서 제공
합천소방서 제공

경남 합천소방서(서장 조형용)는 26일 가야산 국립공원 내 용문폭포 부근에서 2024년 산악사고 대비 유관기관 합동 인명구조훈련을 했다.

이번 훈련은 119구조대, 북부119안전센터, 가야산국립공원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봄철 해빙기 산악사고 발생 위험을 사전에 대비하고, 구조대원의 산악사고 현장대응능력 향상과 유관기관과의 협업체계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훈련내용으로는 소방드론 활용한 산악수색 및 산악구조장비 운용법, 자연·인공확보물 활용법 및 설치 운용 방법, 수평·수직구조 및 끌어올리기 로프구조 훈련, 구조대상자 위치 추적 등이다.

조형용 합천소방서장은 "특수한 상황에서의 산악구조훈련을 지속해 구조대원 역량을 강화하고,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유지하여 신속한 구조활동이 가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6·3 지방선거 경북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해 '한국시리즈 방식'의 비현역 예비경선을 도입하며, 이철우 도지사와의 본경선 진출 후보...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미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무효 판결에 따라 무역법 301조 조사를 개시하면서 한국에 미칠 영향에 대한 우려가 커...
대구경북의 행정통합이 12일 사실상 무산되면서 지역사회에 허탈감이 퍼지고 있으며, 정치권의 책임론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대구·경북 지역구...
한국 야구대표팀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 2라운드 진출 후 대만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점수 조작 의혹이 제기되었고, 이를 소재로 한 떡볶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