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달성군 다사읍 5천여 가구 정전, 엘리베이터 갇힌 17명 구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시간여 만에 정전 복구…관련 기관 정전 원인 조사

대구 달성군청 전경.
대구 달성군청 전경.

27일 오전 11시 32분쯤부터 대구 달성군 다사읍 대구 도시철도 2호선 대실역 일대 아파트와 상가 등 5천 가구에서 정전이 발생했다.

이 사고로 일대 아파트와 상가에 설치된 6개 엘리베이터에 17명의 주민이 갇혀 출동한 구조대에 의해 구조됐다.

전기는 2시간 50분여 만인 오후 2시 20분쯤 복구됐다. 하지만 오후 3시 현재 일부 아파트 가구에는 여전히 전기가 공급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달성군 등은 정확한 정전 원인을 조사 중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윤리위원회는 한동훈 전 대표를 '당원게시판 여론 조작' 이유로 제명하였고, 이에 대해 한 전 대표는 윤리위의 결정이 이미 정해진 것...
원·달러 환율이 10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1,480원에 가까워지면서 이재명 정부의 대규모 재정 지출로 인한 통화량 증가와 관련된 논란이 재점...
경기 고양경찰서는 진로 변경 차량을 고의로 들이받아 1억2천만원 상당의 보험금을 편취한 가족 보험사기단을 검거하고, 40대 부부와 60대 장...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되어 특검이 사형을 구형한 사건이 국제적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그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