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자근 구미갑 후보 "KTX 구미역 정차 앞당기고 후속사업에도 만전 기할 것"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TX-이음 구미역 정차' 반드시 관철 약속

구자근 구미갑 후보. 구자근 후보 제공
구자근 구미갑 후보. 구자근 후보 제공

구자근 4·10 총선 후보(구미갑·국민의힘)가 4일 "KTX-이음 구미역 정차를 반드시 관철시켜 구미 국가산업단지의 교통수요와 접근성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구 후보는 "철도사업이 본격적으로 시행된 만큼 현재 진행 중인 기본계획을 통해 구미역 정차를 확정 짓겠다"며 "오는 12월 개통하는 대구권 광역철도, 신공항 배후도시 이점, KTX-이음 구미역 정차까지 맞물려지면 시민들의 편의도 높아지고 구미역을 중심으로 일자리나 정주여건도 개선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말했다.

그는 또 "41만 구미시민의 열망인 KTX 구미역 정차에 청신호가 켜진 만큼 끝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며, 조속한 추진과 함께 열차의 원활한 운행을 위한 철로 고속화 사업 지원 등 후속 사업도 꼼꼼히 챙기겠다"고 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부는 대전 자운대에 육·해·공군 사관학교를 통합한 4년제 국군사관학교를 설립한다고 발표하며, 기존 사관학교 소재지에서 반발이 일고 있다. ...
대구백화점(대백)은 1944년 창립 이후 80년 넘게 지역 향토백화점으로 자리매김하며 최근 최대주주 구정모 회장이 세경인베스트와 아람코리아에...
대구백화점이 최대주주 구정모 회장 일가의 지분을 매각하면서 새로운 주인이 등장했으며, 2021년 폐점 이후 본점은 여전히 공실 상태이다. 이...
캐나다 전역에서 800건 이상의 산불이 발생하며 대기질이 심각하게 악화되었고, 이 연기가 미국 북동부까지 확산되어 뉴욕시와 토론토에서 경보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