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이 윤석열 대통령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회동 날짜가 정해졌다는 일부 언론의 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20일 대통령실 대변인실은 기자단에 공지를 보내고 "다음주 중 만나는 날짜가 정해졌다는 일부 언론의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라며 "아직 만남 날짜, 형식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앞서 이도운 대통령실 홍보수석은 19일 브리핑을 통해 "윤 대통령이 이 대표와 통화를 하고 다음 주에 용산에서 만날 것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이에 한 매체는 윤 대통령과 이 대표가 오는 24일 용산에서 만난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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