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통령실 “尹-이재명 회담, 날짜 정해지지 않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부 언론 '24일 회동' 보도에 "사실 아냐"

이도운 대통령실 홍보수석이 19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총선 이후 윤석열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와의 전화 통화에 관련해 브리핑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도운 대통령실 홍보수석이 19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총선 이후 윤석열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와의 전화 통화에 관련해 브리핑하고 있다. 연합뉴스

대통령실이 윤석열 대통령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회동 날짜가 정해졌다는 일부 언론의 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20일 대통령실 대변인실은 기자단에 공지를 보내고 "다음주 중 만나는 날짜가 정해졌다는 일부 언론의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라며 "아직 만남 날짜, 형식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앞서 이도운 대통령실 홍보수석은 19일 브리핑을 통해 "윤 대통령이 이 대표와 통화를 하고 다음 주에 용산에서 만날 것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이에 한 매체는 윤 대통령과 이 대표가 오는 24일 용산에서 만난다고 보도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을 강하게 비판하며, 전세난과 집값 급등의 책임이 대통령에게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석유공사의 통합 방침 발표 이후 지자체 간 유치전이 치열해지고 있으며, 주낙영 경주시장이 울산 유치에 동의했다는 발표로 논...
베트남 선수들의 부정행위 논란으로 'PUBG: 배틀그라운드' 아시아 지역 대회가 중단되었으며, 크래프톤은 모든 참가 지역에 상금을 동일하게 ...
미국 F-35 전투기 부품이 호주에서 홍콩으로 수송 중 행방불명되었으며, 이 부품은 스텔스 기술이 내장된 핵심 부품인 캐노피를 포함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