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산도시공사, LH와 '대저 공공주택지구 공동사업' 기본협약 체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26년 착공, 2030년 말 준공

김용학 부산도시공사 사장(왼쪽 세 번째)이 지난 23일 최희숙 LH 부산울산본부장(왼쪽 두 번째)과
김용학 부산도시공사 사장(왼쪽 세 번째)이 지난 23일 최희숙 LH 부산울산본부장(왼쪽 두 번째)과 '부산대저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의 공동시행을 위한 기본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부산도시공사]

부산도시공사는 지난 23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부산대저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의 공동시행을 위한 기본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부산지역에 신규 공공주택공급 확대, 주거안정 실현 등을 위해 체결됐다.

대저지구사업은 부산시 대저동 일원 242만6000㎡(73만4000평) 규모 부지에 2조9482억원을 투입해 약 1만7000호의 주택을 공급하는 택지개발 사업이다.

이는 공사와 LH의 공동시행 사업(공사 20%, LH 80%)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두 기관은 내년 하반기까지 지구계획 승인 등의 행정절차를 마무리한 뒤 오는 2026년에 착공, 2030년 말까지 준공한다는 계획이다.

김용학 부산도시공사 사장은 "이번 기본협약 체결로 부산대저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하게 됐다"며 "서부산권 대규모 공공택지 공급을 통해 지역균형발전과 시민들의 주거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분당 아파트 매매 과정에서 17억 7천만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한 사실을 언급하며, 국민 대출을 막으면서...
코스피가 21일 급등하며 프로그램 매수호가 효력정지 조치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었고, 이날 코스피200 선물지수는 5.17% 상승한 1,0...
광주지방검찰청과 경찰청 특별수사단이 21일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국가수사본부를 압수수색하며, 경찰 내부에서는 사건 수사 과정에서의 지휘와 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