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치매극복 선도단체 지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치매극복선도단체 지정 기념사진
치매극복선도단체 지정 기념사진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회장 박명수)는 대구중구보건소(소장 황석선)로부터 '치매극복 선도단체'로 지정되었다고 21일 밝혔다.

치매극복 선도단체는 단체 구성원 전체가 치매 환자와 가족을 이해하기 위해 치매파트너 교육을 받고, 치매 극복 활동 및 치매 친화적 사회조성에 동참하는 단체이다.

이에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는 지난 5월 전 직원이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하였으며, 21일에는 봉사원 120여 명을 대상으로 치매파트너 교육을 실시해 치매 인식 개선에 앞장섰다.

박명수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회장은 "초고령사회로의 진입이 예상되는 가운데, 치매는 개인만의 문제가 아닌 사회가 함께 극복해야 할 사회문제가 되었다"며 "치매 인식 개선을 필두로 다양한 관련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전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