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TV] 폭염에 지쳐가는 빈민가 가난한 계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EBS1 '지식채널e' 8월 2일 0시 15분

'지식채널e'에서는 매해 역대급 더위를 기록하는 대폭염으로 인해 벌어지고 있는 일들에 대해 4부작으로 알아본다. 2부 '세상에서 가장 더운 곳'에서는 계층을 나누는 새로운 기준이 된 실내 온도에 대해서 알아본다.

2021년, 미국 포틀랜드에는 극한의 더위가 덮치며 기온이 45.5℃까지 치솟았다. 147년 기온 관측 역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나무 한 그루 없는 콘크리트 빈민가의 기온은 무려 51℃까지 오른다. 반면 평균 집값이 약 100만 달러인 윌래밋 하이츠의 기온은 37.2℃. 동네 곳곳에 공원과 녹지가 조성되어 폭염 속에서도 약 14℃ 더 시원하게 지낼 수 있었다.

전문가는 "최악의 건축 자재, 녹지 공간 부재, 미완공 건물 등으로 인해 열이 축적되고 과잉되는 경우가 많기에, 빈민가와 같은 가난한 지역이 가장 더운 곳"이라 말한다. 에어컨 냉기에 한기를 느끼는 이들이 있는가 하면, 땡볕과 열기에 속수무책으로 지쳐가는 이들도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