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대통령과 정부 여당에 여야 영수회담 개최를 제안했다.
7일 오전 박 직무대행은 최고위원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민생경제 문제 해결을 위해 3가지를 제안하겠다며 영수회담을 개최할 것을 밝혔다.
그는 "경제 비상상황 대처와 초당적 위기극복 협의를 위해 여야 영수회담을 조속히 개최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 연장선에서 정부와 국회 간 상시적 협의 기구를 구축해야 한다"며 정부와 여야가 모두 참여하는 정책 논의 기구도 조속히 설치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또 민생관련입법에 대해 윤석열 대통령이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를 중단하라는 주문도 덧붙였다.

































댓글 많은 뉴스
TK는 "왜 광주냐" 했는데, 반도체 품은 전남광주, 실은 토허제에 한숨?
"모르면 닥쳐라"vs"닥치고 설명"…與내부서도 DMZ사고 대응 '이견'
우크라, "北포로 이송 비공개 합의? 한 적 없어"…李대통령 주장 '정면반박'
李대통령 "2030년 6월 2일 넘기는 일 절대 없다"…연임설 재차 일축
李&靑, 추석 밥상에 '해명 요리' 4그릇 올렸는데…되레 밥상 뒤엎을 수도?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