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대통령과 정부 여당에 여야 영수회담 개최를 제안했다.
7일 오전 박 직무대행은 최고위원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민생경제 문제 해결을 위해 3가지를 제안하겠다며 영수회담을 개최할 것을 밝혔다.
그는 "경제 비상상황 대처와 초당적 위기극복 협의를 위해 여야 영수회담을 조속히 개최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 연장선에서 정부와 국회 간 상시적 협의 기구를 구축해야 한다"며 정부와 여야가 모두 참여하는 정책 논의 기구도 조속히 설치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또 민생관련입법에 대해 윤석열 대통령이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를 중단하라는 주문도 덧붙였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李 경기지사 시절 시민단체, 김현지 남편 측에 2천143만원 지급
박정희·노무현·김대중 '3강' 그대로, 2030 선호 뒤집히고, 영부인은 여전히 육영수 [시사뒷담]
대구 변압기로 호남 반도체 속도전? 윤재옥 "철회하라"
주진우 "역삼동 화재날, 김혜경 여사 '황제골프'"…靑 "사실무근·일방적 주장"
장동혁 "결국 골프 쳤다는 소리 아닌가"…野, 김혜경 의혹에 특별감찰관 조사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