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성서경찰서, 딥페이크 성범죄 등 학교폭력예방 활동 진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성서경찰서 제공
대구성서경찰서 제공

대구 성서경찰서는 지난 2일 상서중, 상서고를 방문해 대구일시이동형청소년쉼터, 달서구남자단기청소년쉼터와 함께 딥페이크 성범죄 예방 등 학교폭력예방 활동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들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딥페이크 성범죄 예방 전단지를 배부하며 타인의 사진이나 영상을 합성, 편집, 유포하는 경우 형사처벌이 되고, 호기심과 장난이 변명이 될 수 없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어 딥페이크 성범죄 피해 발생시 대처방법과 예방법에 대해 적극 홍보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