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딜러가 인증 중고 전기차 서비스인 '리볼트'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헤이딜러에 따르면 리볼트는 전기차에 특화한 기술 진단을 통과한 차량만을 판매한다. 배터리 건강 상태 검사(State of Health), 배터리 팩 손상 확인 등을 통과한 전기차만 리볼트 인증을 받을 수 있다.
인증 중고 전기차 구매를 원하는 고객은 리볼트 앱에서 각종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리볼트 앱은 중고 전기차에 대한 상세 내용과 배터리 정보 등 맞춤 정보를 함께 제공한다. 또 실제 차량을 보는 듯한 고화질 영상과 사진이 제공한다.
구매 예약 고객은 용인시에 위치한 오프라인 전시실에서도 차량을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다. 방문이 어려우면 탁송 서비스도 제공한다.
헤이딜러 관계자는 "앞으로도 헤이딜러는 중고차 거래 고객에게 필요한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