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딜러가 인증 중고 전기차 서비스인 '리볼트'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헤이딜러에 따르면 리볼트는 전기차에 특화한 기술 진단을 통과한 차량만을 판매한다. 배터리 건강 상태 검사(State of Health), 배터리 팩 손상 확인 등을 통과한 전기차만 리볼트 인증을 받을 수 있다.
인증 중고 전기차 구매를 원하는 고객은 리볼트 앱에서 각종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리볼트 앱은 중고 전기차에 대한 상세 내용과 배터리 정보 등 맞춤 정보를 함께 제공한다. 또 실제 차량을 보는 듯한 고화질 영상과 사진이 제공한다.
구매 예약 고객은 용인시에 위치한 오프라인 전시실에서도 차량을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다. 방문이 어려우면 탁송 서비스도 제공한다.
헤이딜러 관계자는 "앞으로도 헤이딜러는 중고차 거래 고객에게 필요한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