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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원농협, 파크골프클럽 창립 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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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회장에 하용하 전 달성군의회 의장 선출

대구 화원농협(석경륜 조합장)은 최근 화원농협 대회의실에서 150여 명의 조합원이 참석한 가운데 파크골프클럽 창립총회를 열었다고 5일 밝혔다.

화원농협 파크골프클럽은 조합원 누구나 가입할 수 있고, 현재 150명의 회원이 가입했다.

이날 총회에서 하용하 전 달성군의회 의장이 초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하용하 초대 회장은 "화원농협 파크골프클럽은 조합원 간 소통과 친목을 도모하는 것을 물론, 농업인들의 삶의 질 향상과 심신 안정을 위해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회원들과 함께 클럽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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