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영선초등학교 5학년 학생 4명(김민주, 유종하, 이예솔, 최정원)이 학교 급식실에서 락스를 사용해 아동의 건강권과 알권리가 침해됐다며 6일 국가인권위원회 대구인권사무소에 진정서를 제출했다.
학생들은 진정서에서 "학교 급식실에서 락스를 사용했음에도 학생들에게 충분한 정보가 제공되지 않았으며, 락스 사용이 안전기준을 준수했는지, 혹시라도 건강에 영향을 줄 가능성은 없는지 명확히 밝혀야 한다" 며 정부에 안전한 급식환경을 위한 개선책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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