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영선초등학교 학생들, "급식실 락스 사용은 건강권 침해" 인권위에 진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영선초등학교 5학년 학생 4명(김민주, 유종하, 이예솔, 최정원)이 학교 급식실에서 락스를 사용해 아동의 건강권과 알권리가 침해됐다며 6일 국가인권위원회 대구인권사무소에 진정서를 제출했다.

학생들은 진정서에서 "학교 급식실에서 락스를 사용했음에도 학생들에게 충분한 정보가 제공되지 않았으며, 락스 사용이 안전기준을 준수했는지, 혹시라도 건강에 영향을 줄 가능성은 없는지 명확히 밝혀야 한다" 며 정부에 안전한 급식환경을 위한 개선책을 요청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