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영선초등학교 학생들, "급식실 락스 사용은 건강권 침해" 인권위에 진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영선초등학교 5학년 학생 4명(김민주, 유종하, 이예솔, 최정원)이 학교 급식실에서 락스를 사용해 아동의 건강권과 알권리가 침해됐다며 6일 국가인권위원회 대구인권사무소에 진정서를 제출했다.

학생들은 진정서에서 "학교 급식실에서 락스를 사용했음에도 학생들에게 충분한 정보가 제공되지 않았으며, 락스 사용이 안전기준을 준수했는지, 혹시라도 건강에 영향을 줄 가능성은 없는지 명확히 밝혀야 한다" 며 정부에 안전한 급식환경을 위한 개선책을 요청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가철도공단은 동대구역 광장에 설치된 박정희 전 대통령 동상 철거 소송에 대해 항소하지 않기로 결정했으며, 이는 대구시에 소유권이 이관된 상...
글로벌 투자은행 노무라증권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각각 67만원과 470만원으로 유지하며 '매수' 의견을 제시했다. 이는 AI...
제30호 태풍 '참피'는 한국과 대만 기상당국의 예상 경로 차이 속에 초강력 세력을 유지하며 서북서진하고 있으며, 대만 중앙기상서는 오는 2...
프랑스에서 정부 재정 위기가 폭동 사태의 배경으로 지목되면서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폴 크루그먼은 프랑스가 '구제하기에는 너무 큰 나라'에 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