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결혼친화도시 달서구, iM 뱅크·농협 대구본부와 인구위기 극복 업무협약 체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난 5일 달서구청에서 iM 뱅크(은행장 황병우), 농협 대구본부(본부장 전경수)와 초저출생 인구위기 극복과 결혼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각 기관들은 인구감소에 따른 국가적 위기를 공감하며, 인구위기 극복과 결혼·출산 장려 문화 조성을 위해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특히 금융기관의 역할을 활용하여 청년층을 위한 맞춤형 금융 지원과 결혼 관련 캠페인을 추진하고,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달서구가 중점적으로 추진하는'잘 만나보세'뉴(NEW)새마을운동 범국민 확산에 동참하기로 했다. 미혼남녀 만남 주선 및 청년 결혼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금융기관의 특성을 살린 맞춤형 결혼·출산 장려 사업을 발굴하여 결혼 장려 사업을 적극 홍보하기로 했다.

달서구는 2016년 전국 최초로 결혼장려팀을 신설하고, 2017년부터 공공기관뿐만 아니라 민간기관과도 협약을 확대해왔다. 현재까지 총 22차례 협약을 체결하여 74개 공공·민간기관이 참여했으며, 이를 통해 총 178커플의 성혼을 이루는 성과를 거뒀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지역 금융기관과 함께 인구위기 극복을 위한 협력을 강화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역사회 연대를 통해 결혼·출산 친화적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공동기획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부천 공장 화재로 순직한 소방관을 애도하며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소방 재정 빨대' 발언에 대해 사과를 요구했다. 장 ...
대구에서 열린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에서는 지역 경제지표와 침체한 지역경기에 대한 질의가 이어졌으며, 의원들은 높은 대출 연체율과 부동...
전북 순창에서 열린 제21회 순창장류축제 개막식에서 가수 박혜원의 공연 도중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마이크를 잡고 발언해 논란이 일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