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의회 건설소방위, 건설공사 품질시험 수수료 조례 전부개정안 심사 통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다음 달 4일 본회의 최종 심사

경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허복 도의원. 경북도의회 제공
경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허복 도의원. 경북도의회 제공

경상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허복 도의원(구미·국민의힘)이 대표 발의한 '경상북도 건설공사품질시험수수료 징수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25일 제357회 임시회에서 건설소방위 심사를 통과했다.

이번 전부개정 조례안은 기존 규정상 공공요금 부과 취소 사유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수수료를 반환하지 않도록 한 부분을 정비하고, 상위법령에 따라 수수료 납부 방법을 다양화해 도민 권익을 보호하고 건설공사 품질시험 이용자의 편의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건설공사 품질시험 대행 규정 신설 ▷품질시험 수수료·반환·면제 근거 마련 ▷시험 결과의 목적 외 사용 금지 등이며, 조례 제명을 '경상북도 건설공사 품질시험 등에 관한 조례'로 변경해 품질시험 관리 체계의 효율성을 강화했다.

허 도의원은 "이번 개정안은 건설자재의 내구성 확보를 위한 품질시험 수수료 제도를 정비한 것으로, 도민 중심의 적극 행정을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도민 권익 보호와 공정한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