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누아, 런던 패션위크 해리 패션쇼 공식 스폰서 참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아누아 제공
사진= 아누아 제공

글로벌 뷰티 브랜드 아누아가 지난 9월 런던에서 열린 2026 S/S 런던 패션위크 해리(HARRI) 디자이너 패션쇼의 공식 스폰서로 참여했다.

아누아는 런던 패션위크 기간 중인 9월 20일 열린 해리의 쇼에서 국내 브랜드 중 유일하게 스킨케어 제품을 단독으로 제공했다. 해리는 실험적인 디자인으로 블랙핑크 지수, 샘 스미스, 틸다 스윈튼 등이 착용한 이력이 있는 영국 기반 디자이너다.

쇼 백스테이지에서는 아누아의 스킨케어 라인 일부 제품이 메이크업 준비 단계에 사용됐다. 현장에서 초청 인원 일부에게는 미니 사이즈 제품 키트를 담은 트래블 파우치가 제공됐다.

아누아는 지난해 영국 뷰티 유통 채널 '부츠(Boots)'에 입점한 뒤 유통망을 확대해 왔으며, 유럽 시장에서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회사 측은 이번 공식 스폰서 참여를 통해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넓히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정식 국회의장은 28일 기자간담회에서 권력구조 개편 과정에서 현직 대통령의 연임 여부는 국민의 선택과 정치적 합의에 의해 결정될 것이라고 ...
코스피가 8% 이상 급락하며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었고, 이로 인해 모든 거래가 20분간 중단되었다. 삼성전자는 9.25%, SK하이닉스는 1...
경남 통영시장 선거 재검표 결과 강석주 더불어민주당 시장이 당선된 가운데, 두 후보 간 격차는 44표에서 38표로 줄어들었지만 결과는 변하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