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뷰티 브랜드 아누아가 지난 9월 런던에서 열린 2026 S/S 런던 패션위크 해리(HARRI) 디자이너 패션쇼의 공식 스폰서로 참여했다.
아누아는 런던 패션위크 기간 중인 9월 20일 열린 해리의 쇼에서 국내 브랜드 중 유일하게 스킨케어 제품을 단독으로 제공했다. 해리는 실험적인 디자인으로 블랙핑크 지수, 샘 스미스, 틸다 스윈튼 등이 착용한 이력이 있는 영국 기반 디자이너다.
쇼 백스테이지에서는 아누아의 스킨케어 라인 일부 제품이 메이크업 준비 단계에 사용됐다. 현장에서 초청 인원 일부에게는 미니 사이즈 제품 키트를 담은 트래블 파우치가 제공됐다.
아누아는 지난해 영국 뷰티 유통 채널 '부츠(Boots)'에 입점한 뒤 유통망을 확대해 왔으며, 유럽 시장에서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회사 측은 이번 공식 스폰서 참여를 통해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넓히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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