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국민의힘 당명 개정에 대해 내부에서조차 '포대갈이' 비판 일어…이름 바꾼다고 저절로 쇄신된다는 사고 자체가 구태(舊態)일지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민의힘 당명 개정에 대해 내부에서조차 '포대 갈이' 비판 일어. 내용물은 그대로인 채 포장지만 갈아끼겠단 심산인데, 아니함만 못할 수도. 이름 바꾼다고 저절로 쇄신된다는 사고 자체가 구태(舊態)일지도.

○…정부 검찰 개혁안 두고 조국혁신당 '무늬만 개혁' '검찰청법 그대로 복사-붙여넣기' '우리 집 개는 안 물어요' 등 맹비난. 수장 명칭까지 검찰총장으로 한다니 그럴 만은 한데 애초부터 무리한 것 아니었소?

○…현대자동차그룹 미국에서 연내 로보택시 경쟁에 뛰어든다고. 안방에서는 규제 때문에 기회조차 얻기 힘드니 남의 집 마당에서라도 한판 붙어보겠다는 건데. '규제' 족쇄는 언제 풀리려나….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언석 국민의힘 의원이 원내대표직에서 사퇴하며 지난 1년을 '생존과 재건'의 시간으로 회상하고, 김천 시민들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 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 지역에 반도체 공장 건설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가 있었으나, 양사는 이를 부인하며 관련 내용을 알지 못한다고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2030 청년들의 분노가 전국 대학가로 확산되며, 대구경북의 대학생들이 시국선언을 통해...
태국에서 한 남성이 기른 반려 원숭이가 그의 6세 손자를 공격해 숨지는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공격받은 아이는 할아버지의 식료품점 근처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