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 인왕동 단독주택 화재…1명 사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80대 여성 숨진 채 발견돼
1시간 30여분만에 진화, 정확한 원인 조사 중

26일 오전 경주시 인왕동의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26일 오전 경주시 인왕동의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26일 오전 6시쯤 경북 경주시 인왕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80대 여성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당시 주택에서 불꽃과 연기가 발생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약 1시간 30여분만인 오전 7시39분 완전히 진화했다.

안타깝게도 내부 인명 검색 중 8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으며, 이번 화재로 23㎡ 규모의 시멘트 블록조 주택 1동이 전소됐다.

발화 주택 내부 인명 검색 중 A씨(여, 80대)가 숨진 채 발견됐다. 또 이 불로 7평 규모 시멘트 블록조 주택 1동이 전소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의 현재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제명 논란에 대해 지나친 징계라고 인정하면서도 그의 사과가 진정성이 부족하다고 비판했다. ...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 연장을 전혀 고려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히며, 서울과 경기도 규제지역에서 양도세 중과를 ...
대구경북의 재정자립도가 역대 최저 수준으로 떨어져 지방재정이 위기에 처한 가운데, 행정통합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으며, 대구는 41.9%, 경...
인도 서벵골주에서 치명적인 니파 바이러스 감염증이 확산 조짐을 보이며 보건 당국이 긴급 대응에 나섰고, 확진자 중에는 간호사와 의사가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