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 영천시지부와 영천축협은 이달 12일부터 20일까지 지역 축산농가 등의 가축 질병 유입 차단을 위해 범농협 가축질병 방제단을 통한 특별 방역 활동을 실시했다.
방제단은 양돈 및 가금농장 진출입로 소독과 함께 교차 오염 방지를 위해 방제 작업자의 농장 이동시 방역용품 전면 교체를 의무화했다.
또 ▷농장 출입시 소독 및 방역복 착용 ▷축사 쪽문 출입 금지 ▷철새 도래지 출입 금지 등 농가 자체 차단 방역 수칙을 전달하고 철저한 준수를 당부했다.
이상용 농협 영천시지부장은 "청정 영천을 사수하기 위해선 가축질병 공동방제단의 선제적 소독과 농가 스스로 철저한 방역 수칙 준수가 필요하다"며 "영천시 등과 긴밀히 공조해 가축질병 차단과 축산농가 보호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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