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시, 경북도 세무조사 우수사례 발표대회서 장려상 수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재민 주무관, 취득세 누락 가설건축물 추징 사례 발표

영주시청 세무과 정재민 주무관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영주시 제공
영주시청 세무과 정재민 주무관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영주시 제공

경북 영주시가 경북도가 주관한 '2026년도 세무조사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시는 이번 대회에서 정재민 주무관이 '취득세가 누락된 1년 이상 가설건축물 세무조사' 사례를 발표, 혁신적이고 체계적인 세무조사 추진 성과를 높게 인정받았다.

정 주무관은 재산세가 부과되고 있는 가설건축물을 추출한 뒤 해당 물건지를 기준으로 취득세 부과 내역을 대조해 누락 여부를 확인하고, 해당 법인에 취득세 4천500만 원을 추징한 사례를 소개했다.

조종근 세무과장은 "이번 수상은 시민을 위한 투명하고 공정한 세무행정을 실현하기 위한 노력이 맺은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정직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세무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영주시 세무과는 앞으로 공정하고 투명한 세무행정 운영을 통해 자주재원 확충과 조세 형평성 제고에 힘쓸 계획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현직의 자동 공천을 부정하며, 공정한 경쟁을 위한 공천 기준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를 당을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미국 연방대법원은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으로 글로벌 관세...
정치 유튜버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초청했으나, 가수 태진아 측은 출연 사실을 ...
태국의 유명 사찰 주지 스님 A씨가 여러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소셜 미디어에 유포된 영상에는 A씨의 아내가 다른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