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 호명여성자율방범대, 경찰청 '베스트 자율방범대'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빅데이터 활용 맞춤형 순찰·청소년 유해환경 정화 등 호평

경찰청 주관
경찰청 주관 '베스트 자율방범대'로 선정된 호명여성자율방범대 대원들이 인증패를 받고 예천경찰서 직원들과 기념사진을 찍었다. 예천경찰서 제공

경북 예천경찰서는 지난 4일 경찰청 주관 '베스트 자율방범대'로 선정된 예천 호명여성자율방범대에 대한 인증패 수여식을 가졌다고 8일 밝혔다.

호명여성자율방범대는 경북도청 이전 이후 인구가 급증한 도청 신도시의 치안 수요에 대응해 빅데이터(GeoPros) 분석자료를 활용한 요일별 맞춤형 순찰 활동을 펼쳐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또 예천군·예천교육청 등 관계기관과 함께 청소년 유해환경 정화 및 선도 캠페인을 벌이며 도청 신도시 일대 유해업소 점검과 청소년 범죄 예방 홍보활동을 이어왔다.

이미숙 호명여성자율방범대장은 "대원 모두가 합심해 지역주민의 안전을 위해 봉사해 온 결실을 맺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예천경찰서와 협력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호명읍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상식 예천경찰서장은 "민경 협력 치안에 힘써온 호명여성자율방범대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방범대 활동에 대한 지원과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미정 전 조국혁신당 대변인은 더불어민주당의 '조작기소 특검법'에 문재인 전 대통령 사위 취업 관련 뇌물수수 의혹 사건을 포함한 것에 의문을...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최근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강연에서 미국 중간선거가 SK하이닉스와 같은 반도체 기업에 미치는 영향과 시장 변동성을 언급...
5일 오후 6시 55분 경기 안양시 평촌고가교에서 25t 화물트럭이 방음벽을 들이받아 잔해물이 아래 도로를 지나던 택시를 덮쳐 3명이 다쳤고...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상·하원 의회를 장악하면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의 갈등이 심화될 전망이다. 특히, 일론 머스크가 지원한 공화당 ..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