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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풍루] 더불어민주당 "추석 연휴 가장 뼈아픈 목소리는 민생이었다"더니 정작 '비수 꽂고 뒤통수쳤다'며 대법원장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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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새벽에 식당 침입해 집기 파손·매장 내 페인트칠하고, 농약 추정 물질 식재료에 뿌린 중국인 용의자 4명 범행 후 출국. 이런데도 중국인 무비자 입국 계속 허용, 조선에 이어 21세기에도 만절필동(萬折必東)일세.

○…더불어민주당 "추석 연휴 가장 뼈아픈 목소리는 민생이었다"더니 정작 '비수 꽂고 뒤통수쳤다'며 대법원장 비판. '국민 하소연'보다 대통령 마음대로 대법관 인사 안 되는 게 더 안타깝죠.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에 대해 "기업 팔을 비튼다고 이야기하지만 아니다"고. 기업 팔 비트는 수준 아니고 기업 몸통 쥐어짜는 혼신 다했는데, 평가가 야박하다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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