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경북도산하 동부치산사업소의 사방사업비리 전면수사를 펴고 있는 경북경찰청은 25일 울진사업장에서 3천만원상당의 공금이 중간에서 없어진 사실을밝혀내고 돈의 행방을 캐고 있다.경찰은 울진조림사업현장에서 인부.공사관계자등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실제사업비로 쓰인 돈이 장부상 금액과 3천여만원 차이가 나는것을 확인했다.경찰은 동부치산사업소가 지난해 벌인 사업만도 29군데나 된다는 사실을 중시, 다른 사업장에서도 이같은 공금횡령이 있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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