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소설가협회(회장 이수남)의 네번째 작품집 {대구소설-소리를 내는 숲}이출간됐다.이번호에는 지난해 11월 타계한 소설가 서석달의 대표작{돌각담}과 동료 소설가 윤장근씨의 작품론 {서석달, 그 회향의 언어}, 여진구씨(대구대 교수)의추모사, 연보등 추모특집을 실었고 문학평론가 김양헌씨의 {대구소설발간 의의와 작품구조}, 박신헌씨의 {대구소설계의 지평확대를 위한 제언}등 특별기고를 담았다. 회원작품으로는 이수남씨의 {채석강}, 이응수씨의 {총장님의 이야기}, 윤장근씨의 {죄인들의 나라}, 정만진씨의 {아이들은 눈사람을 만들지않는다}, 정자현씨의 {똑바로 좀 하입시다}, 박희섭씨의 {사라진 비망록},최해걸씨의 {투견}, 이연주씨의 {물빛 항아리}, 손희경씨의 {뛰어넘기}, 김인숙씨의 {소리를 내는 숲}등이 실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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