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산-기업 중대재해율 높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울산지역 기업체들이 부산.경남지역에서 산재발생률은 낮지만 중대재해율은오히려 높은 것으로 나타나 안전사고에 대한 대비책이 있어야 할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노동부 울산지방사무소에 따르면 지방관서별 산재사고는 울산지역에서 지난해 29만8천1백여명의 근로자중 3천8백31명이 각종 산재를 당해 재해율이 1.28로 부산 2.08%, 부산북부 1.85%, 량산 1.72%, 마산 1.34%등 부산.경남지역가운데 가장 낮은 산재율을 나타냈다는 것.

그러나 울산지역에서 지난해 산재사고로 사망한 근로자는 99명에 이르러 부산.경남지방에서 높은 산재율을 나타내고 있다.

이처럼 울산지역에서 중대재해율이 높은 것은 대규모 사업장이 많은데다 석유화학단지.조선업종에서 대형사고 발생이 많은 것으로 나타나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대비책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원도 철원에서 30대 여성이 민간인출입통제선을 넘어 GOP 철책의 감지 센서를 절단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군 당국은 해당 여성에게 대공 혐...
강레오 셰프는 실업급여를 받으며 일본에서 놀러온 청년들을 비판하며, 청년들의 근로의식과 관련된 생각을 밝혔다. 그는 청년들이 힘든 일을 회피...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2021년 국민의힘 대선 경선 당시의 선거자금 집행과 관련해 구속영장이 청구된 회계 담당자와 선거용역업체 대표의 변호인...
브라질 대선에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대통령이 결선투표에서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상원의원을 꺾고 통산 4선에 성공하며 브라질 역사상..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