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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전시 농기구 미확보 박물관 개관 늦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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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각남면 예리 각남국교 농기구 박물관이 전시할 농기구를 확보치못해 개관을 못하고 있다.이농기구박물관은 운경재단(이사장 곽례순)이 1억원을 투자해 도내처음으로50평규모로 건립, 각남국교에 기증키로하고 지난 15일 준공, 17일개관 예정이었다.

그러나 전시할 농기구를 제대로 확보하지못해 개관이 늦어지고 있다는 것.재단측은 전시할 농기구는 청도교육청이 수집 제공키로 했으나 수집이 제대로 안돼 오는 11월17일쯤 개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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