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로 접어 들면서 화재사고가 잇따라 경북도내에서 이달 들어서만 34건의불이 났다.지난 주말동안 도내에는 8건의 화재로 8명이 중경상을 입는등 피해도 늘고있다.
**야구부기숙사 태워**
0...11일 오후9시55분쯤 경주시 황오동 경주고교(교장 권오찬) 야구부 기숙사에서 불이 나 40평크기의 목조건물과 야구장비등을 태워 1백40여만원(경찰추산)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만에 진화됐다.
불이 난 건물은 야구부 학생 20여명이 기숙사로 사용하고 있으나 당시 주말이어서 모두 귀가하고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다.
0...12일 오전11시30분경 영주시 가흥2동 722 안영진씨(33) 축사에서 전기합선으로 보이는 불이나 돼지 59마리가 불에 타죽어 4백40여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다.
0...12일 0시30분 구미시 원평동 녹원장여관건물 1층 대왕갈비집(주인 김창수.42)에서 불이 나 1층을 전소시키고 2.3층으로 옮겨붙어 여관투숙객 이응제씨(25.금릉군 구성면)등 8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호텔가건물 전소**
0...12일 오전3시14분경 김천시 모암동 140의1 김천관광호텔(대표 한기호.54)6층옥상 종업원침실 가건물에서 불이나 50여평 가건물과 내부의 가재도구등을태워 3백60여만원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6분만에 진화됐다.이날 가건물침실안에는 종업원 2명이 잠자고 있었으나 빨리 피해 인명피해는없었다.





























댓글 많은 뉴스
與박수현 "'강선우 1억' 국힘에나 있을 일…민주당 지금도 반신반의"
취업 절벽에 갇힌 청년들 "일하고 싶은데 일자리가 없다"
"한자리 받으려고 딸랑대는 추경호" 댓글 논란…한동훈 "이호선 조작발표" 반박
"김정일 장군님" 찬양편지·근조화환 보냈는데…국가보안법 위반 무죄
오세훈 "국힘 지도부, 尹계엄 사과해야…상식과 합리에 귀 기울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