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입도로개설없이 I.C를 개통해 교통량폭주로 기존 국도가 심한 차량정체를빚어 한치앞을 못보는 교통행정이란 비난이 높다.경주군에 따르면 경부고속도로 349.5km지점 건천읍에 I.C가 개통된후 경주,포항, 아화방면차량이 몰리면서 시가지중심부를 통과하는 국도4호선이 큰혼잡을 빚고 있고 I.C와 연결된 국도20호선마저 좁은 2차선으로 교통량을 감당치못해 출근길주민들은 골탕을 먹고 있는 것.
I.C와 연결된 국도20호선은 건천-청도를 잇는 국도로 평소에도 1일교통량이3천5백여대에 달하고 있는데 I.C개통이후 배이상 폭증, 농협앞네거리는 신호를 대기중인 차량들로 거대한 주차장을 방불케하고 있다.
한편 군은 I.C개통에 앞서 I.C에서 금척리 국도 4호선간 2.8km거리에 노폭25m우회진입도로 개설을 요구했으나 도로공사측은 도시계획구역이라며 묵살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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