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승합차 차도에 추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일 오전 6시20분쯤 북구 침산3동 성북지하차도위 신천대로에서 대구7도8057호 승합차(운전자 이상희.26.남구 대명동 1858의15)가 빙판길에 미끄러지면서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5m 아래로 추락, 지하차도를 달리던 경북6라4640호승합차(운전자 김교경.37.경북 구미시 원평동 153의6)를 덮쳐 김씨와 김씨의부인 이점화씨(35)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김씨의 아들 이조군(9)등 5명이 중경상을 입었으나 이중 2명은 중태다.이날 사고는 이씨가 운전하던 승합차가 도로맨홀사이로 새나온 물이 얼어붙은 커브길을 돌면서 미끄러져 가드레일을 들이받아 일어났다.부서진 가드레일은 15cm가량 되는 도로 받침턱위에 세워졌으나 가드레일 높이가 20여cm밖에 되지않는데다 가드레일 고정 나사못이 깊이 박히지 않은 상태에서 사고차량의 충격을 견디지 못해 문제점으로 지적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