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군 함창읍 윤직.대조.나한리등 6개리 주민 1천여명은 인접한 점촌시로의행정구역편입을 요구하는 진정서를 경북도와 상주군, 군의회, 점촌시, 시의회등에 보냈다.점촌시승격때인 지난 86년부터 점촌시로의 편입을 요구해온 주민들은 최근행정구역개편설이 나돌자 이의 관철을 강력히 요구하고 나선것.점촌시 편입추진위(위원장 최인식)를 구성한 주민들은 불과 5백여m에 있는점촌시를 두고 23km나 떨어진 상주군까지 나가 민원업무를 보는 불편을 겪고있다고 주장했다.
또 모든 생활권이 점촌시에 속해 상주군과는 무관한 실정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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