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2차등록에도 정원의 절반을 채우지 못한 동국대 경주캠퍼스에 등록금환불사태까지 빚어져 복수지원제 부작용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31일현재 환불이 가장 많은학과는 정원 50명의 22명이 등록한 일어일문학과가 3명, 가정교육 2명, 행정2명, 경제2명, 국제경제 2명, 회계2명, 고고미술사등 5개학과 각1명등 모두 18명에 이르고있다.등록금환불요구는 후기대합격자 등록때까지 더 늘어날 전망이다.환불요구가 느는 것은 지방캠퍼스로 교통이 불편한데다 이중합격한 학생들이적성에 맞는 다른대학으로 옮기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대학측은 풀이했다.입시때 3만8천8백56명이 응시, 22대1의 최고경쟁률에도 불구하고 정원의46.8% (8백44명)밖에 채우지 못한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3차등록에서 90%이상을기대하고 있는데 환불사태가 이어질 경우 차질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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