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3월부터 시민생활에 불편을 주는 사항에 대해 대구시의 요금부담, 대민신고용인 클로버서비스전화의 이용시민이 늘고 있다.대구시에 따르면 93년 3월에서 12월까지 모두 8백55명이 클로버전화를 이용,각종 신고를 했으며 이가운데 생활쓰레기 방치가 2백59건으로 가장 많고 급수관 누수 97건, 가로등고장 1백69건등이다.
한편 89년 9월부터 매월 첫째 셋째주 월요일에서 목요일까지 실시하는 민원전문상담제는 93년 한해동안 법률이 60건으로 가장 많고 세무 26건, 부동산등기 17건, 교통사고 등 모두 1백18건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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