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산울림-재해대책협 있으나 마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성주군은 본청과 읍면에 각종 재해예방을 위한 대책협의회가 구성돼 있으나이번 폭설에는 제기능을 발휘하지 못해 피해가 늘었다는 지적.특히 참외 비닐하우스가 내려앉는등 지역마다 상당한 피해가 발생했는데도12일 오전10시쯤에야 피해상황이 겨우 잠정집계되는등 행정적 대처가 소홀.또 부서마다 각종 피해상황 집계와 제설대책등이 우왕좌왕하는 등으로 재해상황실도 운영미숙을 노출.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