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상공회의소는 속칭 보따리 장사꾼들이 호텔등 유명장소를 빌려 재고품사기세일을 벌이는 바람에 상거래 질서가 크게 흔들리고 있다며 단속을 건의했다.상의에 따르면 이들 장사꾼들은 지방을 돌며 호텔 사무실등 유명장소를 2-3일간 임대해 의류 생활용품등을 {창고 대정리}란 명목을 붙여 정가보다 80-90까지 싼 헐값으로 처분하고 있다.
이같은 부당영업 행위로 소비자의 피해가 속출하는 한편 지역유통업체의 상권잠식과 상거래 질서문란등의 문제점도 불거지고 있다.
구미상의는 "지역유통업체의 보호와 상거래 질서의 확립및 소비자 보호를 위해 부당영업 행위에 대한 철저하고 지속적인 단속이 따라야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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