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자가 많은 김천우체국에 화장실이 없어 민원인들이 불편을 겪고있다.김천우체국에는 편지및 전보.전신환송금과 현금인출등을 위해 하루에도 많은시군민들이 우체국을 찾고있다.그러나 김천우체국에는 용무차온 민원인 전용화장실이 없어 민원인들이 3백여m 떨어진 중앙시장 공중변소를 이용하는 불편을 겪고있다는 것이다.김천우체국은 지난83년7월 구청사를 헐고 신청사를 신축하면서 장소가 협소하다는 이유로 민원인 화장실을 별도마련하지 않았는데 직원전용정구장은 이때 설치해 주민들의 원성을 사왔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삼전닉스', 이달 말 지방 투자 공식화…대구경북은 빠지나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단독] 배현진 사촌을 보좌진으로 채용한 박정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