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인학교건립 문화활동강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의 자매결연도시인 중국 청도시에 대구회관및 한국인학교가 건립된다.대구시에 따르면 5월24일 유정성 청도시장을 비롯, 예술단 20명 기자단8명등60명의 방문단이 대구에 와 대구회관및 한국인학교 건립을 골자로 한 합의각서를 교환할 예정이다.이 합의각서의 주요내용은 *청도진출 *업체에 대한 편의제공 *청도진출 희망업체에 대한 공장부지 제공 협조 *대구회관및 한국인학교 건립시 지원 *문화체육.민간단체등 교류확대 *청도시 부녀연합회-대구시 여성단체협의회 자매결연 추진 *공무원민간단체 임직원 상호교류등 행정교류 촉진이다.유시장 일행은 3박4일동안 대구에 머물면서 대구시장, 자문대사, 지역경제국장등과 실무협의를 가지고 상호방문계획등 양도시간의 교류활성화대책을 협의할 예정이다.

한편 대구시장등 대구시측 방문단은 지난해 10월 청도시를 방문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