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내 남중고 분규 재연 학생.교사 수업거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학내분규로 10일째 농성을 계속하고 있는 경주군 내남면 이조리 광한학원(재단이사장 구자향) 내남중고학생 4백43명과 교사20여명은 12일오전9시30분현재복도에 집결, 수업을 거부하고 있다.학생들과 교사들은 재단퇴진과 학교공립화.학구제폐지등을 요구하면서 지난3일부터 농성을 벌이는등 정상수업을 못하고있다.

광한학원내남중고교는 지난89년 재단비리로 관선이사가 선임된후 5년간 관선이사회서 운영하다 금년1월 구재단으로 환원되면서 분규가 재연, 사태가 악화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